떠났다가 다시 찾은 이유 (2년 차 수강 후기)

종로센터 김현석 님

Q.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월스트리트 잉글리시 2년 차 김현석이라고 합니다. 대구에서 첫 직장을 퇴사하고 2023년 여름에 대학원 진학을 위해 상경했는데, 대학원에서도 영어가 많이 쓰이다 보니 영어 학습을 고민하다가 월스트리트 잉글리시에 오게 되었습니다. 2023년 가을에 첫 시작을 해서 1년 학습을 했고, 6개월 정도 재정비(?) 시간을 가진 후 2025년 5월에 다시 등록을 하여 현재까지 학습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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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월스트리트 잉글리시에 오기 전 어떤 영어회화 공부 방법들을 시도했나요?

대부분 많은 분들이 도전하는 영단어, 회화 등 독학을 시도하고 실패하는 반복의 연속이었습니다. 20대 초반에는 집에서 편히 할 수 있는 화상 영어 수업도 참가하며 노력을 하곤 했었습니다만, 현장 수업이 아닌 것에 대한 아쉬움과 제한 사항이 꽤 많았습니다. 꾸준히 오랫동안 정착해서 공부를 이어가본 적은 없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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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월스트리트 잉글리시를 알게 된 계기와 선택하신 이유는 무엇인가요?

계속된 실패(?)의 경험 끝에 '이번만큼은 영어 학원을 제대로 다녀보자!'라고 결심을 했고 수많은 학원들을 탐색하기 시작했습니다. 많은 후보군 중 하나였던 월스트리트 잉글리시를 선택한 이유는 생각보다 단순했습니다.

일단 깔끔하고 쾌적한 환경, 개방된 느낌을 주는 통유리창의 인테리어, 미국·영국·호주·캐나다 등 다양한 국적의 원어민 선생님들이 계신 것, 그리고 무엇보다 학원과 헬스장은 접근성이 무조건 좋아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지하철역 바로 앞에 위치한 종로센터의 위치는 최고였습니다. 그렇게 월스트리트 잉글리시를 선택했고 지금까지 후회가 없었음을 자신 있게 말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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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월스트리트 잉글리시에 다니면서 영어회화 실력은 얼마나 향상되었나요?

사실 언어라는 건 단기간에 실력이 오르는 부분이 아니잖아요? 월스트리트 잉글리시에서도 English Only 환경을 통해 최대한 영어 환경에 노출시키고 캐주얼한 소통을 통해 자연스럽게 실력 향상을 지향하는 것 같은데, 저의 목적과 딱 부합한다고 생각합니다.

한 가지 일화를 말씀드리자면, 월스트리트 잉글리시에 등록하기 전에 영국으로 여행을 간 적이 있었습니다. 난생처음 현지에서 듣는 영국 영어는 정말… 쉽지 않더라고요. 어떻게든 다녀온 것 같긴 합니다만 영국 특유의 악센트와 발음에 엄청 애를 먹었던 기억이 납니다.

그렇게 호되게(?) 당하고 나서 월스트리트 잉글리시를 등록했는데, 이곳에서 영국 출신 선생님과 수업도 하고, 미국·캐나다 등 다양한 국적의 선생님들을 만나면서 훈련을 잘 받은 덕분인지, 그다음 해 영국을 갔을 땐 그 전과 비교해 상당히 수월하고 편하게 다녀왔던 것 같습니다.

다녀와서 확실히 느꼈죠! 아, 영어 실력이라는 것이 수치로 확 나타나진 않지만 축적되고 있었구나! 솔직히 말하자면 월스트리트 잉글리시를 다니면서 진짜 실력이 늘고 있나 의심이 든 적도 있었지만, 꾸준한 수업과 학습 덕에 결국 귀는 더 트이고 입은 더 열리게 되었습니다.

 

Q. 이건 정말 좋더라하는 월스트리트 잉글리시만의 장점은 어떤 것인가요?

위에서 언급한 것처럼, 한국인에게 상대적으로 익숙한 미국뿐 아니라 여러 국가의 선생님들이 계셔서 다양한 발음과 악센트를 습득할 수 있어서 정말 좋은 것 같아요. 그리고 멀티미디어 학습, 소수 정예 수업, 그룹 토론 수업, 소셜클럽 등 수업 유형도 학생의 레벨에 맞게 잘 세분화되어 있습니다.

현장 수업이 어려운 경우 온라인으로 전 세계의 학생들과 참여도 가능한 점이 대박인 것 같아요.

마지막으로 오프라인 센터의 경우, 모든 센터가 지하철역에서 매우 가깝게 위치하고 있다는 장점도 빼놓을 수가 없습니다😍 종로센터는 을지로입구역 바로 앞에 있는데, 학습하다가 배가 고프면 주변에 먹을 게 많습니다. 학습 에너지 충전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모로 장점이 많은 학원인데 많은 분들이 누리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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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월스트리트를 활용하는 현석 님만의 꿀팁은 어떤 것이 있을까요?

수업 전 멀티미디어 학습은 몰아서 벼락치기로 하면 대충대충 하게 되더라고요! 하루에 조금씩이라도 나눠서 하는 게 효과적입니다. 수업이 있는 날엔 센터 가는 김에 멀티미디어 학습까지 하고 가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사실 집에 가면 피곤하고 게을러지게 되잖아요?

무엇보다 제 기준에서 제일 중요한 부분은 수업을 재밌게 즐기는 거예요. 돈을 낸 만큼 열심히 공부하는 것도 맞지만, 무엇보다 영어를 '즐기는' 것에 집중하면 선생님들과 친밀도도 높아지고 이야깃거리도 많이 생기면서 사람 사이의 정을 느끼기까지 합니다.

 

Q. 마지막으로 월스트리트 잉글리시를 추천하는 한 마디 부탁드려요!

시험 공부가 아닌 진짜 말하기 영어를 하고 싶으신 분들은 꼭 월스트리트 잉글리시로 오시기 바랍니다!

저는 많은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이곳에 정착했지만, 이왕 하는 거 처음부터 제대로 된 선택을 하면 좀 더 효율적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영어를 잘하는 한국인한테 배우는 것이 아닌 진짜 검증된 원어민 강사님들과 함께 영어를 배우신다면 후회 없는 선택이 될 것 같습니다.

잘 듣고 잘 말할 수 있는 곳, 바로 이곳입니다!